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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K-방산, 중동 영토 확장 이상 없어
중동, 천궁-Ⅱ 관심 높아져…유럽 재무장 움직임도 수출 기회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미국과 이란이 종전에 합의했지만 중동과 유럽의 'K-방산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쟁으로 비어버린 무기고를 다시 채워야 하는 데다 안보 불안으로 군 현대화 필요성이 더 커진 때문으로 풀이된다. 종전 합의가 악재보다는 K-방산에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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