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령 타격폼)FA 되는 해에 정착해가지고…머리 아프게 생겼죠” 꽃범호 농담, 호령타 완전히 진화했고 KIA를 바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655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수원 김진성 기자] “정착을 한 3년 전부터 했으면 얼마나 좋아요? FA 되는 해에 정착해 가지고 머리 아프게 생겼죠.”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외야수 김호령(34)의 타격에 대해 어드바이스를 시작한 게 작년이 아니다. 현역 은퇴 후 타격총괄코치 시절부터 꾸준히 김호령에게 오픈스탠스보다 다리를 일자로 닫고 실투, 몸쪽부터 확실하게 공략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