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4464
중앙일보
‘재건축론’으로 민주당 지지층 내부의 편을 가르는 유시민 작가에 대해 친문(친문재인)계조차 냉랭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친명계가 친청계(친정청래계)와 친문계(친문재인계)를 ‘문조털래유’라는 속칭으로 싸잡고 있지만, 두 집단이 유 작가를 대하는 태도에선 온도차가 감지된다.
유 작가는 지난달 26일 공개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400회 특집 방송에서 “지지자들은 증축을 원했는데 대통령은 재건축(중도·보수 통합)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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