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2988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경찰이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3일 언론 공지를 통해 "지난 13일 창업진흥원 홈페이지에 공지된 정보유출 사고와 관련해 당일 입건 전 조사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