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출신 ML 역수출 신화 조상에게 이런 일이…김하성 만나나 했는데 와르르, 겨우 ERA 2점대 진입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4377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브룩스 레일리(38, 뉴욕 메츠)가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상대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부진한 투구로 교체됐다. 김하성 타석까지 갔더라도 김하성이 교체되면서 맞대결은 이뤄질 수 없었다.

레일리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 경기에 7-3으로 앞선 8회초 시작과 함께 구원 등판, ⅔이닝 3피안타 1탈삼진 2실점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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