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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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일본도 박지성의 축구계 혁신을 위한 움직임에 주목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7월 6일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 출범을 공식화했다. 이번 혁신위는 최휘영 장관과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이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한 가운데 K-축구 혁신을 위한 한시적 기구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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