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안 도와주네’ 19일 이정후 vs 김하성 ‘맞대결’, 우천으로 연기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27252

MHN스포츠

(MHN 이상희 기자) 이정후와 김하성 두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맞대결이 날씨 때문에 연기됐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는 19일(한국시간) 김하성의 애틀랜타 를 상대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경기 시작 전부터 내린 비 때문에 결국 우천으로 연기 결정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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