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시간도 근무” 배달라이더 최저임금 요구… 재계 난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3833
국민일보
내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심의하는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가 네 번째 회의를 열고 택배기사·배달라이더 등 특수고용직(특고)·플랫폼노동자에 대한 적용 확대 논의를 이어간다. 노동계는 도급제 최저임금 도입을 주장하며 대기시간 등을 포함한 구체적인 임금까지 제시했지만 경영계는 이들이 최저임금 적용 대상 여부조차 불분명하다며 난색을 표시하고 있다.
최임위는 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4차 전원회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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