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904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UFC 프리덤 250 대회에서 대규모 테러를 준비하다 덜미를 잡힌 19세 용의자의 신상이 공개된 가운데, 그가 경찰 조사에서 공범들의 존재를 모두 실토한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매체 'TMZ 스포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UFC 프리덤 250 대회 테러를 모의한 혐의로 체포된 오하이오주 출신의 19세 남성의 신원이 공개됐다. 수사 당국은 그가 조사 과정에서 공범들의 이름을 실토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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