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무임승차는 끝났다"…LG엔솔, 중국 배터리에 특허 청구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0467
데일리안
신왕다와 라이선스 계약으로 2년 분쟁 마무리
볼보·르노·닛산까지 번졌던 특허전 종료 수순
가격·생산능력 경쟁 속 특허 안정성도 조달 변수로 부각 [데일리안 = 정진주 기자] 중국 배터리의 가격 공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이 특허를 앞세워 방어선을 넓히고 있다. 중국 배터리 제조사 신왕다와의 분쟁을 라이선스 계약으로 마무리하면서 배터리 공급망에서 특허 리스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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