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합의했지만…핵잠·원자력 협의 ‘산 넘어 산’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29446

서울경제

美 조야 핵비확산 우려 여전

“제로섬 아닌 윈윈” 강조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JFS)의 안보분야 후속협의에서 핵 비확산이 관건으로 떠올랐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경북 경주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 및 우라늄 농축·재처리 권한 확보에 합의했지만, 실제로 협의하는 과정에서는 미국 조야의 핵확산 우려가 장애물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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