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1812
디지털타임스
정부의 옥죄기 규제가 엉뚱하게도 서울 외곽의 ‘고가 대형 평형’ 시대를 열었다.
대출 규제와 실거주 의무 강화로 매수세가 외곽으로 밀려든 가운데, 지난해 10·15 대책 이후 거래량 증가가 가팔랐던 노원구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20억원을 훌쩍 넘긴 분양권 거래가 등장했고 강서구 마곡 일대에서도 20억원대 신고가 릴레이가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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