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8573
뉴스1
객실 점유율 80%, 명동은 95%…외국인 판매 비중 70%
북미·유럽 고객 늘어 다변화…여름 성수기 예약도 순항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올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예년보다 한 달가량 빠른 속도로 1000만 명을 돌파하면서 서울 특급호텔가에도 완연한 봄날이 이어지고 있다. 외국인 투숙객 비중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확실하게 회복한 데 이어, 여름 성수기 예약까지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호텔 업계는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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