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7474
매일신문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구호를 외쳐 논란의 중심에 선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팀에 규정에도 없는 징계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3일 매일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KBSA 스포츠공정위원회는 배재고 야구팀이 최근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구호를 사용한 것에 대해 지난 1일 '출전 정지 6개월' 징계를 결정했다. 이번 공정위엔 공정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은 이용식 가톨관동대 교수와 강현민 고려대 교수, 박성룡 법무법인차원 변호사, 장세용 가천대 교수 등 공정위원 4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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