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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추진 중인국립스포츠박물관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에 전 다이빙 국가대표이자 체육공단 소속으로 오랜 기간 함께 해온 우하람 선수가 나섰다.
우하람 선수는 지난 2014 인천 아시안게임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각각 4개의 메달을 따내며 대한민국 다이빙의 간판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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