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9715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축구를 퇴보시키고 떠난 위르겐 클린스만 이 체코와 연결되었다가 버림받았다.
체코 매체 '인포트발'은 3일(한국시간) 체코축구협회가 위르겐 클린스만과 체코 축구대표팀 감독직을 두고 협상했지만, 협상이 결렬됐고 다른 프로필을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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