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26299
MHN스포츠
(MHN 이상희 기자) 시즌 타율 0.190으로 부진한 송성문이 마이너리그 강등 칼날을 피했다.
송성문의 소속팀 샌디에이고 는 15일(한국시간)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마이너리그 트리플 A 팀 포수 블레이크 헌트 를 메이저리그로 콜업하고, 그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서 오른손 투수 타이 에드콕을 방출대기(DFA) 조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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