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26억' 아낀 이유 찾았나…'7시즌 연속 10홈런' 4번 타자 반등 예감→"타격 포인트 앞 이동 변화 통해" 꽃감독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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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 외야수 나성범이 돌아왔다. 부상과 부진으로 얼룩진 지난해 시즌의 기억을 뒤로하고 올 시즌 초반부터 완벽한 반등을 이뤄내고 있다.
나성범은 지난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볼넷 2득점으로 팀의 7-6 승리에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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