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부럽다! 항상 일본보다 월드컵서 좋은 조에 속했다"…브라질서 귀화한 일본 前 국대 솔직 발언

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6756

마이데일리

툴리오, 한국-멕시코전 해설

한국 조 편성에 대해서 부러움 표시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전 일본 대표팀 수비수 다나카 마르쿠스 툴리오(45)가 한국이 일본보다 월드컵 본선에서 항상 좋은 조에 속했다는 의견을 밝혔다. 현재 일본 공영방송(NHK)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가 한국의 조 편성에 대해 부러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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