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서 지인 집 침입해 딸 성폭행 시도한 50대 징역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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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의정부=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경기 의정부시에서 혼자 있던 여성의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을 시도한 50대 남성이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12일 의정부지법 형사13부(김성식 부장판사)는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구속기소 된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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