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2번이나 탈락한 최초의 감독”…최악의 기록들 싹 갈아치운 이번 월드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7731
서울경제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며 각종 불명예 기록을 무더기로 남겼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대표팀은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겨뤄 1승 2패(승점 3점)로 조 3위에 그쳤다. 조 3위 팀 중 상위 8개 팀에게 주어지는 와일드카드 티켓도 다른 조 경기 결과에 밀려 확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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