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이쯤되면 앤 리 킬러라 불러주세요' 손메즈, 세 번째 맞대결마저도 승리

뉴
뉴스쟁이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617

테니스코리아

튀르키예 테니스의 리빙 레전드가 된 제이넵 손메즈(51위)는 올해 그랜드슬램마다 계속해 화제거리를 만들고 있다. 호주오픈에서는 스스로 경기를 직접 중단하더니 더위에 실신한 볼키즈를 돕는 선행으로 단숨에 유명세를 탔으며, 프랑스오픈에서는 복식 경기 중 코트 내 간이광고판에 걸려 넘어지며 대회 주최측의 안전불감증 이슈를 공론화했다. 그리고 맞이하는 이번 윔블던. 손메즈가 또다시 이겼다. 시드자인 앤 리(미국, 29위)를 제압했다. 흥미로운 사실은 앤 리 상대로 손메즈가 3전승을 기록 중이라는 것. 역대 맞대결에서 앤 리보다 랭킹이 높은 적은 한 번도 없었지만, 모두 업셋에 성공했다. 이 정도면 앤 리 킬러다.

손메즈는 29일 열린 여자단식 본선 1회전에서 앤 리를 7-5 1-6 6-4로 제압했다. 1세트 1-4 상황에서 역전에 성공한 손메즈는 3세트에서도 5-4에서 극적인 브레이크에 성공하며 경기를 끝냈다. 경기 소요 시간은 1시간 51분이었다.

댓글 0

새로운 소식 최신 글

전체보기 →
파란 옷 입은 알론소, 첼시 취임 일성은 "승리에 대한 굶주림"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ATM 팀닥터가 한국 왔다…이강인, 메디컬 체크 완료 '이적 눈앞'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월드컵 32강 탈락' 크로아티아, 14년 만에 빌리치 감독 소환…"명가 재건"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마라도나의 정신으로’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전서 ‘행운의 파란 유니폼’ 착용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리그 6위’ 안양,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 영입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2-1→5-4' 스페인 '밥' 프랑스! 데샹 "과거는 과거일 뿐", 라 푸엔테 "우승 후보 부담 주지 마"…월드컵 4강 대혈투, '거친' 신경전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올 시즌 첫 홈런' 김하성, 재활 경기서 2안타...복귀 준비 나섰다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밀워키 천만다행! 161.7km/h 光속구 투수 미저라우스키, 부상 심하지 않아...다음 주 메츠전 출격 유력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2년 반 동안 마이너 9팀 전전→ML 데뷔’ 고우석이 만든 ‘인간 승리’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김도영, 문보경이랑 바꿨으면 좋겠다" 쌍둥이 주장의 충격 발언, 이유는? '125억' FA다운 일침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