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529
문화일보
기존엔 3% 이상 절감해야 혜택
지급단가 1kWh당 20~30원 상향
저녁시간대 추가 캐시백 신설도
작년 충주시 1년치 전력 절감해
9일 중부권을 강타한 호우 이후에는 한여름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여름철 냉방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한국전력공사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하고 사용 시간대까지 고려한 효율적인 전력 소비를 유인하기 위해 ‘슬기로운 전기생활’을 확산하고 맞춤형 에너지캐시백 3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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