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9040
JTBC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피의자 장윤기의 아버지가 증거를 인멸하고도 친족 특례로 처벌받지 않는 것과 관련해 제도 개선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정 장관은 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광주 여학생 피습 살인 사건'의 범인인 장윤기의 아버지가 현직 경찰 신분으로 증거를 인멸했던 사실이 드러났다"며 "친족 특례 역시 개선돼야 할 부분은 없는지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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