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들 지갑 벌려" 1승 했을뿐인데 벌써 '8000만원' 확보…32강만 가도 1억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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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과달라하라(멕시코)=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태극전사들이 체코전 승리로 최소 8000만원의 보너스를 확보했다. 예상대로 '역대급' 돈 잔치가 벌어질 조짐이다.
홍명보호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오현규 ( 베식타시 )의 결승골로 2대1 역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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