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29114
중앙일보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이 유튜브 방송에서 유시민 작가를 향해 원색적인 욕설을 내뱉으며 공개 비판에 나서자, 범진보 진영 내부에서 책임론과 노선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 이사장은 전날 친여 성향 유튜브 채널 ‘이동형TV’에 출연해 6·3 지방선거 결과를 언급하며 유 작가와 방송인 최욱, 정준희 교수 등의 발언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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