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파워랭킹 ‘공격’ 1위 ‘축구의 신’ 메시…이강인 ‘창의성’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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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라운드를 마친 가운데 국제축구연맹(FIFA) 파워랭킹 공격부문 1위에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선정됐다. 창의성부문에선 한국 축구대표팀 이강인이 4위에 올랐다.
FIFA는 조별리그 1라운드가 마무리된 19일 월드컵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파워랭킹은 공격·창의성·수비 부문으로 나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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