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 복귀, 힘이 샘힐리어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2343
스포츠경향
安 돌아온 뒤 6경기서 타율 0.478·3홈런·4타점 부활포 ‘펑펑’
김현수·최원준도 주간 3할 타율 상회 등 묵직한 상위타선 구축
KT 는 팀 타율 0.284로 1위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팀 안타 1위(691개), 팀 볼넷 2위(308개) 등 출루를 기반으로 한 타선 밸런스가 좋다. 영양가 만점의 최원준- 김현수 - 안현민 - 샘 힐리어드 로 이어지는 막강 상위 타선이 그 중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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