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0838
중앙일보
이번 주 전국의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올라가는 불볕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소나기로 인해 습도가 높아지면 체감온도도 점점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15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4.4도를 기록해 올해 들어 가장 더웠다. 16일도 낮 최고기온이 34도로 예상됐다. 전날 최고 기록을 하루 만에 추월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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