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72510
YTN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대회 중에 광주일고를 상대로 지역 비하로 해석될 수 있는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배재고 야구부의 일부 선수들은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청룡기 대회 광주일고와 경기 도중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 데이' 등을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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