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2842
스포츠경향
1993년생으로 30대 나이로 접어들던 2023년 LG 유니폼을 입었다. 그렇게 3시즌을 보내고 4번째 시즌. LG 외인타자 오스틴 딘은 매시즌 새로워지고 있다. 성장기라고 하기에는 연륜이 붙은 베테랑. KBO리그에 최적화하는 타자로 또 한번 ‘진화’하고 있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스틴은 지난 24일 잠실 삼성 전에서 4회 선제 좌월 솔로홈런을 때렸다. 시즌 22호 홈런 선두 자리를 한번 더 다진 가운데 경기 공식기록지에는 비거리 125m를 표시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