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7515
세계일보
‘미드나잇 해머’ 작전 1주년 맞아 당시 회상
“우리가 나서지 않았다면 이란 핵무기 소유”
나토 동맹 겨냥 “미국 돕지 않는다” 불평도
미국 공군이 보유한 전략 자산들이 총동원돼 이란의 핵 관련 시설을 타격한 일명 ‘미드나잇 해머’(Midnight Hammer·한밤의 망치) 작전 수행 1주년을 맞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폭격”이라고 자화자찬을 했다. 트럼프는 “우리(미국)가 나서지 않았다면 그들(이란 정권)은 핵무기를 손에 넣었을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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