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최동단 섬 해역서 해저 희토류 본격 개발…"2028년 상용화"

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9155

뉴스1

미나미토리시마 해역서 하루 350톤 해저진흙 채취·정제 구상

이미 소량 시험적 채취 성공…성공 시 경제안보 측면 큰 의미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일본 정부가 2027년부터 일본 최동단 섬 미나미토리시마 해역의 해저 희토류 개발을 본격화한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하루 350톤 이상의 해저 진흙을 채취·운반·정제하는 이 사업을 29일 해양정책상과 과학기술상이 참석한 종합해양정책본부 회의에서 공식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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