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9620
동아일보
극한 기상 해법, ‘비에는 비’ 기술 주목
기상 예측 AI로 시뮬레이션 연구… 2012년 북미 강타한 ‘샌디’ 재현
일주일 전 미리 구름씨 뿌렸다면… 480km까지 경로 달라졌을 수도 과학자들이 대기 중에 인공 ‘구름씨’를 뿌리는 등 특정 지점에서 작은 변화를 일으켜 결과적으로 허리케인 진로를 바꾸는 등 기상 재난 피해를 줄이는 개념을 제시했다. 상대의 힘을 역이용해 제압하는 주짓수에 빗대 ‘날씨 주짓수’라는 이름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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