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슈퍼유망주 드디어 깨어났다…홈런→홈런 대폭발, 1할5푼 슬럼프 지우고 새롭게 출발

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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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드디어 깨어나는 것인가. 타격 재능이 뛰어난 KIA 타이거즈 의 '슈퍼 유망주' 윤도현 (23)이 연타석포를 가동하며 마침내 기지개를 켰다.

윤도현은 14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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