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901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쉬고 싶지 않아요.”
왕옌청 (25, 한화 이글스 )은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에 몸 담은 경력이 있다. 그러나 선발투수로 풀시즌을 소화하는 건 사실상 올해가 처음이다. 3월말 개막 이후 26일 인천 SSG 랜더스 전까지 쉼 없이 로테이션을 소화하며 16경기에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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