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 싶지 않아요, 살 안 빠졌어요, 너무너무 많이 먹고 있어요" 왕옌청은 달리고 싶다…한화 팬들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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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쉬고 싶지 않아요.”
왕옌청 (25, 한화 이글스 )은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에 몸 담은 경력이 있다. 그러나 선발투수로 풀시즌을 소화하는 건 사실상 올해가 처음이다. 3월말 개막 이후 26일 인천 SSG 랜더스 전까지 쉼 없이 로테이션을 소화하며 16경기에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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