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62653
연합뉴스
월드컵 못나가는 야지디인들 독일 응원하며 설움 풀어
골 넣고 전통춤 세리머니…"야지디인 저항 표현 방식"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야지디족 출신 독일 스트라이커 데니스 운다프(29·슈투트가르트)가 나라 없는 설움을 겪는 소수민족 야지디인들의 영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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