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3571
서울신문
정청래 ‘친명 대 친청’ 구도는 부담
정 가까운 김어준 “친청·친석 있다”
친명은 ‘갈등만 초래하는 정’ 부각
“대표 계속 땐 분열뿐” 불출마 촉구
정·김, 오늘 공항서 李 귀국길 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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