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4378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 (34·LAFC)의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두고 해외에서도 물음표를 띄우고 있다.
" 이재성 (마인츠)을 중앙 미드필더로 내리고 손흥민을 2선에 배치해 오현규 (베식타스)와 공존을 꾀하는 게 최선"이 될 수 있단 분석이 나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