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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 1-1로 끝난 걸 감사해야"… 모로코에 휘둘린 브라질 베테랑 다닐루의 자성,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뉴
뉴스쟁이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3670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베테랑 수비수 다닐루 가 모로코전을 돌아보며 쓴소리를 남겼다. 모로코에게 '휘둘렸다'라고 표현해도 될 만한 전반전 경기력에 대해서는 안 진 게 천만다행이라는 강한 자아비판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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