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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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베테랑 수비수 다닐루 가 모로코전을 돌아보며 쓴소리를 남겼다. 모로코에게 '휘둘렸다'라고 표현해도 될 만한 전반전 경기력에 대해서는 안 진 게 천만다행이라는 강한 자아비판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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