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특수본, 건진법사 측근 변호사법 위반 혐의 서울국세청 등 압수수색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29202

중앙일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세무·대출 브로커로 활동한 혐의를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씨의 최측근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9일 중앙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이하 특수본)는 이날 서울지방국세청에 수사관들을 보내 건진법사 전성배씨의 측근 노모씨의 변호사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했다. 경찰 관계자는 “통상 영장 집행과 달리 기관에 필요한 자료를 요청해 확보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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