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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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남아공전 패배 뒤 도 넘은 비난 확산
경기력 비판 넘어 조롱·협박성 댓글까지
(MHN 황혜성 기자) 설영우가 악성 댓글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지만 도를 넘은 악플 세례는 멈추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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