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서 17경기 무득점이던 선수 맞나…디알로, 프랑스전 득점 이어 월드컵 개막전 극장골까지 '애국자형 공격수' 등극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524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아마드 디알로 가 국가대표팀에서 반등의 계기를 만들고 있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에콰도르를 1-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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