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집행위, ‘스탑 킬링 게임즈’ 법적 강제는 어렵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6/0000083378
게임메카
온라인 연결이 필요한 게임을 서비스 종료 후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일명 ‘스탑 킬링 게임즈’ 운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도 직접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현지 시간 기준 지난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말까지 게임 퍼블리셔 및 소비자 대표와 만나 비디오 게임 산업 표준 개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유럽게임협회(ECI)에서 퍼블리셔의 상업적 지원이 중단된 후에도, 플레이어가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보장하는 법안을 제안할 것을 위원회에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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