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5837
MBN
【 앵커멘트 】
당내 사퇴 압박에 직면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징계도 불사할 태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강경 노선 이면에는 강성 지지층이 있다는 분석이지만 징계 시점은 장 대표 사퇴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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