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7291
머니투데이
한투·NH·KB '자기자본 1배' 맞추려 신용융자 제한
신용융자 재개한 지 하루 만에 막고
계좌별 융자잔고 5억원 초과시 신규 금지
"대형사들 한도 소진 목전" 당국, 관리 강화 투자자들에게 최대 27조원을 빌려줄 수 있는 대형 증권사 3곳(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이 대출 총량 관리를 위해 신규 신용융자를 제한하고 있다. 이미 신규 융자를 제한하고 있는 3곳 뿐 아니라 주요 대형사들의 한도가 거의 소진돼 금융당국은 관리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빚투(빚내서 투자) 속도가 증권사의 자본 증가율을 앞질러 규정상 임계점에 다다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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