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도형 아비커스 대표 "선박 자율운항, 선택 아닌 필수…탄소세 본격화 땐 도입 불가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2272
이데일리
[만났습니다①] 임도형 아비커스 대표
2032년 이후 레벨3 자율운항 시대 전망
연료 최대 5% 절감…탄소세 대응 효과
"정부, 대기업 주도 혁신 환경 만들어야" 임도형 아비커스 대표가 지난달 22일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HD현대) [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선박 자율운항은 미래 기술을 넘어 조선·해운 산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 규제와 자율운항 국제기준이 본격 도입되면 연료 절감과 안전성 향상을 위한 핵심 운항 인프라로 전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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