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5944
헤럴드경제
2라운드를 마친 후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는 여중생 김서아. [사진=세마스포츠마케팅 제공]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14세 여중생 김서아(안양 신성중)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이틀째 단독 2위를 달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