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장동혁 사퇴론에 신중론?…"변화·혁신 서두르면 부작용 생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4147
데일리안
吳, '미래혁신포럼'서 보수 가치 강연
"정점식, '서두르지 말아야' 입장 동의"
"중진들, 이제야말로 역할 해줘야"
"선거서 이겨주는 놈이 효자" [데일리안 = 김주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국민의힘 내부 상황에 대해 "당장 내일 선거가 있는 것도 아닌데, 불필요하게 서두르다가 부작용만 생기는 변화와 혁신은 당 전체 구성원이 바라는 것은 아닐 것"이라고 밝혔다. 비당권파를 중심으로 장동혁 대표 사퇴 압박이 거세지는 상황에서 자칫 내홍이 확산될 가능성을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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