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스터디 모임? 男대표팀에 부는 영어 공부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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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진천/조영두 기자] 대표팀이 휴식 시간에 스터디 모임을 만들어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 영어에 능숙하면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많다. 농구에서도 마찬가지다. 외국선수와 자유롭게 소통이 가능하고, 해외 무대 도전에 걸림돌이 하나 사라진다. 이현중 , 양재민 이 오랜 시간 해외에서 버틸 수 있었던 이유 중 한 가지는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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